사건 개요
건설현장에서 형틀목공으로 30여년간 근무한 근로자의 소음성 난청에 대해 ‘승인 ‘받은 사례입니다.
건설업 형틀목공의 구체적인 작업으로 콘크리트 타설을 위한 형틀 및 동바리를 제작, 조립 및 해체, 거푸집 등 인양작업이 있습니다. 형틀목공은 작업 과정에서 핸드브레이커, 그라인더, 고속절단기, 원형톱 등의 전동 작업공구를 비롯하여, 절단기, 톱, 망치 등의 수공구를 이용하여 작업을 하게 됩니다.
사건 결과
해당 사건은 노무법인 벗 플러스에서 의무기록을 비롯한 다양한 입증자료를 통해 근로자의 질병이 업무와 인과관계가 있음을 입증하였고, 결과적으로 소음성 난청으로 인정받아 장해급여를 수급하였습니다

